드디어 문을 여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오늘 차 한 잔 마실 여유도 없이 바빴어요.

잠시 짬 낸 참에 메일을 확인했더니 좋은 소식이 담겼네요.

여유 있을 때 찬찬히 마실 둘러보겠습니다.

번성하시고 북적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