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인사드립니다.

안병호입니다.

 

의미 있는 공간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직 배우고 공부해야할 것이 많기에

자주 들러

여러 선생님들의 옥고를 접하면서

문학공부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태규 선생님, 고창근 선생님,

제 졸시 좋게 보아주시어 감사합니다.

 

날마다 평화와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 안병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