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를 즐겨 드시는 고작가님

여류작가 같은 섬세한 임 작가님

술이 좋아 매일 술을 마시는 것은 아닐진대, 늘상 알코올내가 가시지 않는 정복태 선생님.

간만에 읽는 김재수 선생님의 수필이 있어

이 마실이 좋네요.

자주 찾아 흔적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