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웹진]문학마실~...111호...
   2019년 09월

  1. 내일을 여는 창
  2. 소설
  3. 수필
  4. 권서각의 변방서사
  5. 이달의 작가
  6. 동인지를 엿보다
  7. 작품집에 스며들다
  8. 시와 거닐다
  9. 사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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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제1회 상주 청소년문학상 개최 요강
편집자
2899 2011-09-28
제1회 상주 청소년문학상 개최 요강 Ⅰ. 목적 : 고려시대 백운 이규보로부터 이어온 문학의 본향 상주의 뿌리 깊은 문학적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오늘날의 청소년으로 하여금 정서적인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그 꿈을 새로운 문화적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함 Ⅱ. 공모개요 1. 공모명칭 : 제1회 상주 청소년문학상 2. 주 관 :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3. 후 원 : 세계유교문화축전조직위원회, 안동MBC, 경상북도 상주교육지원청, 도남서원, 한국문인협회 4. 공모부문 : 시, 산문(수필, 단편소설, 시나리오) 5. 작품주제 : 자유 6. 응모자격 : 전국의 초.중.고교 재학생 및 만10~18세 청소년 7. 접 수 처 : 이메일 : jaek5621@hanmail.net 8. 접수기간 : 2011년 9월 16일 ~ 10월 8일 18시까지 유효 9. 시상내용 : 부문별 시상 ( 총37명, 상금 총 5,300,000원) - 대상 : 전체 1명 (상장 및 상금 50만원) - 장원 : 6명 (초․ 중․ 고 - 시,산문 각 1명, 상금 30만원) - 차상 : 6명 (초․ 중․ 고 - 시,산문 각 1명, 상금 20만원) - 차하 : 12명 (초․ 중․ 고 - 시,산문 각 1명, 상금 10만원) - 장려 : 12명 (초․ 중․ 고 - 시,산문 각 2명, 도서상품권 5만원) 12. 결과발표 : 2011. 10. 12(수) 오후 상주시청 홈페이지 외 상주문학 까페 13. 시 상 식 : 2011. 10. 16(일) 10:30 ~ 도남서원(경북 상주시 도남동) Ⅲ. 공모 유의사항 1. 입상작에 대한 모든 권리는 발표일로부터 3년간 상주문협이 소유하며 제출한 원고 및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2. 응모작은 기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품이어야 하며, 동일작을 타 문학상에 중복 응모할 수 없음 3. 시 부문은 개인당 3편 이내만 제출할 수 있음. 4. 산문(수필 및 단편 소설, 시나리오)에서 수필은 2편 제출하며 소설은 1편만 접수 가능하며 작품의 분량은 A4 용지 50매(글자 크기 13, 줄간격 160%) 이내로 제한함. 5. 산문 단편 소설과 시나리오의 경우 A4 용지 1~2매의 줄거리(요 약)를 별도로 제출함. 6. 시, 산문 공히 작품의 표지에 다음의 사항을 기록하고 그 다음 장부터 원고 작성 - 응모부문 - 성명(반드시 본명 사용) 및 생년월일 - 주소 - 연락처 (자택 및 이동전화 번호, 이메일) - 소속 : 학교 혹은 직장 - 지도 교사 성명 (해당시) 7. 기타 문의 :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 016-342-5461, 010-9869-1478, 054-532-1900 제1회 상주 청소년문학제 작품공모전 응모서식(표지) ※ 글자크기, 자간, 장평, 줄간격, 여백 등은 변경하지 마세요. ※ 만약 본 서식의 작성 기준을 변경하셨으면 글자크기 13, 줄간격 160%로 재조정하세요. 응모부문 시, 소설, 에세이,시나리오 접수번호 공란 응모자 성명 생년월일 년 월 일 학교명 학교 학년 반 학생 주소 학생 연락처 이메일 지도교사성명 전화번호 제목  
18 인사드립니다. [4]
상주신문
3252 2011-07-31
막걸리를 즐겨 드시는 고작가님 여류작가 같은 섬세한 임 작가님 술이 좋아 매일 술을 마시는 것은 아닐진대, 늘상 알코올내가 가시지 않는 정복태 선생님. 간만에 읽는 김재수 선생님의 수필이 있어 이 마실이 좋네요. 자주 찾아 흔적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17 가입인사 [1]
바른손
3355 2011-06-27
늦었습니다. 가입인사 드립니다. 최기종 드림  
16 가입 인사드립니다. [1]
안병호
3268 2011-05-04
가입 인사드립니다. 안병호입니다. 의미 있는 공간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직 배우고 공부해야할 것이 많기에 자주 들러 여러 선생님들의 옥고를 접하면서 문학공부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태규 선생님, 고창근 선생님, 제 졸시 좋게 보아주시어 감사합니다. 날마다 평화와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 - 안병호 배상-  
15 납득할 수 없는 사회단체 보조금 독자 2942 2011-02-17
납득할 수 없는 사회단체 보조금 작가회의 경북지회 보조금 수령거부 1월 31일 경북도청은 2011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액을 각 사회단체에 통보했다. 128개 단체가 보조금을 신청했으나 30여개 단체가 탈락되고 100여 개의 단체에 총16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가장 많은 보조금을 받게 된 단체는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로 운영비 5천만 원을 지급받게 되었고, 가장 적은 단체는 청소년행복세상 경북지부의 200만 원이다. 경북도는 각 사회단체로부터 보조금신청서를 받아서, 외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서 공정하게 지급했다고 하지만, 한국작가회의 경북지회는 공정성과 기준을 믿을 수 없다면서 크게 반발하고 있다. 작가회의 경북지회는 심사위원 명단과 심사점수를 공개해 줄 것을 경상북도에 정보공개 신청을 했으나 아직 아무런 답이 없다고 한다. 해당 기준에는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사회단체여야 함에도 일부 지역의 동호인 성격의 단체도 포함되어 있고, 같은 성격의 단체의 같은 사업임에도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했다. 한국작가회의 경북지회(지회장 권석창 시인)는 11년째 매년 850만 원 가량의 지원을 받아, 문집 <작가정신>과 <경북작가 시선집>을 발간하고, 문학 강연회, 경북문학인의 밤 등의 행사를 열어왔는데, <작가정신> 발간비 500만원이 삭감되어 제 12호 <작가정신>을 발간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거의 같은 사업을 하는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경북지회에는 <경북문단> 발간에 1,800만 원이 지급된 데 비해 한국작가회의 경북지회에 350만 원이 지급된 것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 했다. 한국작가회의 경북지회 권석창 지회장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대다수의 문인들이 소속된 한국작가회의의 지역 단체인 경북지부가 350만 원으로 문학 활동을 하라는 것은 문인을 모욕하는 일일 뿐만 아니라 한국작가회의에 대한 모욕이다. 전국의 어느 광역시와 도도 한국작가회의 지회에 이런 보조금을 주는 지자체는 없다. 보조금 수령을 정중히 거절한다.’ 고 말했다. 또 박승민 사무국장은 ‘정신을 중요시하는 작가에게 모욕을 주는 경상북도의 문화 행정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면서 회원들이 가진 지면을 통해서 혹은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이러한 문화 행정이 바로잡힐 때까지 저항의 글쓰기를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며칠 전 운명하신 작가회의 소속 소설가 박완서 선생은 ‘문상 오는 가난한 문인들에게 일체의 조의금을 받지 말고 후하게 대접하라.’고 유언을 했을 만큼 문인들은 가난하다. 작가회의 경북지회는 가난한 주머니를 털어 단체를 운영해야 할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고 회원들은 말한다. 11년 동안 발간되던 <작가정신> 발간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자료제공 : 한국작가회의 경북지회 (지회장 권석창, 사무국장 박승민)  
14 낙동강 시 낭송회 [2]
편집자
4574 2011-01-21
낙동강 시 낭송회가 4월 중순 경북 상주 낙동강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에 있는 대로 낙동강 관련 시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3 치킨 조지를 아세요? [1] 차용호 5922 2010-11-22
아주 엿날 , 칠십년대 초인가에 본 뿌리란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은 아니고, 등장 인물 중의 한 사람 이름입니다. 치킨조지는 노예인데, 주인의 싸움닭 담당 흑인 종 이름입니다. 제가 싸움닭 자료를 조금 찾아보니 각기 그나라의 고유 싸움닭이 있었더군요. 우리나라도 분명 있었고요. 그런데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몇 안 되는 동호인들이 몇 마리를 나누어 키우고 있는 실정이지요. 제가 감히 문학마실이란 이 싸이트에 들어와서 회원님들에게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사라져 가는 민속놀이를 어떤 분이 글로서라도 좀 남겨 주십사 하는겁니다. 행여 직접 키워보면서 글을 쓰 보시겠다는 분이 계시면 제가 기꺼이 제가 키우고 있는 싸움닭을 드릴 수 도 있겠습니다. 아님, 그냥 투계가 뭔지 우선 보시겠다는 분이 있으시면, 그분들 모임에 제가 안내를 해 드릴 수도 있고요. ... 문학마실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차 용 호 합장.  
12 축하합니다^^^
바다칭구
3361 2010-11-01
이제서야 소식 접하고 들어 왔습니다. 축하합니다^^^ 모든 문학인들이 함께 어울어져 출렁거리길 바랍니다^^^ 낮익은 얼굴들 여러분이 보이니 너무 좋은 공간으로 와 닿습니다. 가끔 글도 올리고 자주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포항에서 이석현 드림  
11 축하드립니다
권순자
3148 2010-10-31
문학웹진 문학마실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문학마실이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붐비기를 빕니다.  
10 그냥 쉬었다 갑니다 [2]
김재순
4112 2010-07-14
가끔 들러서 글만 먹고 갑니다(로그인 안 함) 배불리 먹고 갑니다.  
9 돌담의 미학
나랏말
3566 2010-06-09
돌담의 미학 - 이 성 준 나이 오십이 되면 늙은 돌담도 새롭게 보이는 걸까 서울살이, 짓무른 눈에는 고향집 돌담이 예사롭지가 않다 크고 다부진 놈일수록 몸을 낮춰 아래서 받쳐주고 작고 보잘 것 없는 놈일수록 가볍게 위에 서서 중심을 잡아 함께 흔들리면서도 넘어지지 않고 마음만 먹는다면 틈 하나 없이 다 채울 수 있지만 구멍을 만들어 바람은 흘려보내고 햇빛은 나눠주고 구멍 난 가슴에 물을 머금었다가 조금씩 뱉어 대지를 키우고 비좁은 자리 좁혀 틈을 만들어 담쟁이에게 자리를 내주고 서로 부둥켜안은 채 흔들릴수록 서로 의지할 줄 알고 끝내는 무너져서도 멀리 가지 않고 몸을 서로 기대어 서로 힘을 합해 담을 지탱하는 떠나고서도 떠나지 못해 부둥켜안은 채 우는 서러운 얼굴들 여지껏 본 적 없는 보지 못했던 돌담의 철학 돌담은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의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  
8 최기종 님...
관리자
4267 2010-06-07
시 두 편 제가 따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검토 후 다음 달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처 남겨주십시오...  
7 축하합니다. [1]
김재순
4194 2010-06-04
축하드립니다 멀리멀리 흘러가시기를 기원합니다.  
6 축하드리면서 글 한 편 올립니다. image
나랏말
3023 2010-06-04
<시> 어느 날의 일기 이 성 준 - SiteLink #1 : -->- SiteLink #2 : -->- Download #1 : , Download : 0 -->- Download #2 : , Download : 0--> --> - SiteLink #1 : -->- SiteLink #2 : -->- Download #1 : , Download : 0 -->- Download #2 : , Download : 0--> --> 오늘, 2010년 5월 26일 수요일. 자애롭고 존경스러운 힐러리 클링턴 미국무장관님께서 서울에 오신답니다. 천안함 침몰이 북괴의 무력도발에 의해 자행된 행위임이 명백히 드러난 직후, 인정 많고 우방의 어려움을 결코 좌시하지 않는 자비의 나라 미국의 발빠른 행보에 감사드리기 위해, 자애로운 모습을 보기 위해, 위태로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시는 힐러리님을 열렬히 온 가슴으로 환영하기 위해 우리는 성남 서울공항 앞에 모였습니다. 태극기와 성조기 아니, 별이 52개나 빛나는 성조기와 마지막 별 하나인 듯 선명한 태극기를 손에손에 들고 우리는 새로운 별 New-Light로 빛나기 위해, 북괴의 만행을 더 이상 참고 볼 수가 없어서, 평화를 위해서는 전쟁도 불사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위대한 영도자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 즐거워하시겠죠. 6․2지방선거가 이제 딱 일주일 남은 이 시점에서 우리의 이런 모습을 대견해하시겠죠. 이런 우리의 노력이 지방선거에서 여당의 압승으로 이어지겠죠. 참, 세상 살기 쉽죠? 이런 걸 마당 쓸고 돈 줍는다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고 한댔나요? 금수강산(禽獸江山), 우리나라는 말 그대로 아름다운 곳이고 참 살만한 곳 아닙니까? 그래서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힘이 넘치는 이명박 대통령 각하와 한나라를 만들기 위해, 돈 한 푼 받지 않고, 완전 지원봉사자로 이곳에 모였습니다. 이제 성조기를 단 비행기가 내리겠죠? 기다려집니다. 그런데, 세 시간 넘게 서 있었더니 다리가 아파서 조금 앉아 있어야 할까 봅니다. 참되고 든든한 우리의 정다운 친구, 경찰의 보호 아래 도로변에 신문지를 깔고, 아차 조중동밖에 없어서 신문지는 안 되겠고 집을 나서기 전에 깨끗이 다려놓은 손수건이라도 깔고 앉아 있어야겠습니다. 그래야 힐러리 장관님께서 지나가실 때 가까이서, 정확하게, 손을 흔들어, 한 사람이라도 더 왔음을 알릴 수 있을테니까요. 늘상 있는 일이지만, 함께 존재하고 있음이 부끄러운 사람들이 많지만, 오늘 서울 공항 앞에 펼쳐진 힐러리 환영 인파를 보며 숨이 턱 막히고, 오금이 다 저리고, 눈꺼풀마저 파들거렸다. 그야말로 부끄러움의 극치였다. 서울공항 정문 바로 앞 오층 옥상에서 내려다본, 말쑥한 차림에 남들보다 흰 피부를 가진 그들은 분명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었다. 갈수록 무성해지는 녹음만큼이나, 봄비 뒤끝에 모처럼 깨끗하고 파란 하늘만큼이나 아름다운 한국인이었다. 그런데, 그들이 한국인이 아닌 바나나맨만 같아, 닦지 못한 똥구멍을 남에게 보이는 것만 같아, 니코틴 진한 한숨만. 침침해지는 눈을 대신하듯 생생하게 들려오는 귀에 익은 목소리. ‘동물의 왕국’ 내레이터의 비아냥거리는 듯하면서도 냉혹한 내레이션이 가슴을 파고든다. 역사를 알 리 없는 역사 앞에서 두려움을 모르는 오로지 현재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동물들은 항상 힘 있는 편에 선다. 잠시 한눈을 팔다가도 기민한 동물적 촉각을 이용하여 힘 있는 편을 재빠르게 감지하고 잽싸게 이동한다. 기민함이 곧 생존수단이기에 그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서 매일 운동을 하고 운동을 통해 기민한 촉각의 날을 세워둔다. 그래서 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멜레온 잠시, 배경색에 몸을 숨기기도 하지만 배경색보다도 화려한 빛깔을 뽐내며 날아올라 세상을 덮는 불나방 불을 좋아하는 그들은 밝은 곳만을 찾아 이동하고 불구덩이 속에서도 화려한 부활을 꿈꾸는 존재들이다.  
5 축하 축하! [1] 독자 3774 2010-06-01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공간입니다.  
4 축하드립니다~~ ^^ [1] 김이숙 3435 2010-06-01
드디어 문을 여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오늘 차 한 잔 마실 여유도 없이 바빴어요. 잠시 짬 낸 참에 메일을 확인했더니 좋은 소식이 담겼네요. 여유 있을 때 찬찬히 마실 둘러보겠습니다. 번성하시고 북적이시길 바랍니다.  
3 추카~ 추카~ ^!^
고석근
3123 2010-04-09
축하한다! 피곤한 몸 이끌고 오는 모든 분들이 쉬었다 가는 문학마실이 되기를 빈다. *^^*  
2 축하~ [1]
박승민
3336 2010-04-08
문학마을의 번성을 위해서!!!, 지역문학을 넘어 세계의 문학으로 !!!  
1 (공지)저작권 관련
관리자
3087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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