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두번째 소설집  <아버지의 알리바이>가 2011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써야겠습니다...

그동안 성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창근 블로그: http://blog.daum.net/sg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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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p.jpg 아버지의 알리바이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문학부분)교양도서 선정
농촌의 어두운 측면이 리얼하게 잘 그려져 있군요.---------- 몰입해서 읽어가다 뒷부분에 접어들 즈음 내게 강 같은 슬픔. 조용히 고여 오르는 원인을 알 길 없는 페이소스. (혹시 조용히 고여 오르던 페이소스가 내 속의 괴물이 보낸 사인일는지…) 술. 마시고 싶군요. 오랜만에 술이. 취하고 싶게 만드는 소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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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결과 공고 바로가기

http://www.mcst.go.kr/web/notifyCourt/notice/mctNoticeView.jsp?pCurrentPage=1&pSeq=6788

 

http://www.kpec.or.kr/index.asp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출판 산업을 육성, 지원하고, 국민 독서 문화를 향상하고자 196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출판 진흥을 위한 최대 규모의 정책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2010년 8월 1일부터 2011년 7월 31일 사이에 국내에서 초판이 발행된 교양도서를 대상으로 출판사로부터 접수를 받은 도서 5,389종 중에서 각계 학자 및 전문가로 구성된 71명의 심사위원이 1개월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총류 10종, 철학 12종, 종교 14종, 사회과학 73종, 순수과학 14종, 기술과학 16종, 예술 25종, 언어 6종, 문학 81종, 역사 25종, 문화일반 33종, 아동 청소년 101종 등 12개 분야 총 410종의 도서를 우수 교양 도서로 선정하였답니다.

 

선정 도서 410종은 종당 5백만 원 상당을 구입, 총 20만여 권의 도서를 전국의 공공 및 작은 도서관을 비롯하여 병영 도서관, 도서벽지 학교 등 2,000여 곳에 배포하며, 희망할 경우 해당 도서의 전자책 전환 제작 실비를 지원하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