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의 에스프리



마음이 보챌 때 나는 자연 속으로 파고든다. 동병상련의 내통을 꿈꾸면서이다. 그 속에서 전적인 위무를 얻는다. 엄살을 피우기도하고, 뱉지 못할 말 밀어 넣어두기도 한다. 내 시의 근간은 자연과의 자웅동체이다. 다정하게 또는 싸늘하게


<약력>

 

 

* 경북 의성 출생

* 계명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전공

* 시집:『노을은 그리움으로 핀다』

『소리에 젖다』

『기차는 올까』

* 수상: 2014‘대구의 작가상’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