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序

 

 

아름다움을 찾아서 오면

만날 수 있다

하시었으매,

걸음을 서두른다

그 길 위에서.


 

    2014년 여름


      尙州 北川에서   임술랑

 

 

 

 

 

 

 

임술랑

1959년 경북 상주 출생.
1997년 <매일신문>신춘문예 시조 당선.
2003년 계간《불교문예》시부문 신인상.

2006년 시집『상 지키기』
2014년 시집『있을 뿐이다』


한국작가회의 회원
대구경북작가회의 회원
상주작가 회원
현대불교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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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daum.net/imsull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