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고영민 존재를 존재하게 만드는 이유들
공광규 소멸과 생성의 구조로 느끼는 시
김기택 우리가 잊고 사는 것
김륭 어두운 시대에 희망을 열어가는 시인
김명인 시간의 또 다른 본질, 그 길의 구조
김선우 생물로 움직이는 시
김순진 촛불, 그 희망들
나희덕 체험과 정신의 축 사이에 못박기
도종환 마음의 무색무취를 담아내는 시인
문인수 삶의 길, 모두가 배꼽같이 이어진 길이다.
박남준 자연의 시간을 만지다
박노해 우리는 2013년, 또다시 참된 시작을 해야 한다
박라연 우리가 사는 세상의 수많은 빛을 누가 다 읽을까
복효근 자연의 막막함 속에 희망이 있다
손택수 마음의 다리가 되어주는 시
신경림 어디에 우리들 삶이 있는가
안도현 다정한 것이, 눈을 더 아프게 한다
유안진 원초적인 생명의 빛을 소유한 시인
유종인 사물은 모두 말하는 입이다
유홍준 보편적이고 균형 있는 삶의 믿음을 보여주는 시인
윤제림 따듯한, 물년미상인 삶들을 바라보다
이면우 종소리 같은 울림이 주는 감동, 혹은 그 넋
이병률 묻고 답하는 진실과 거짓들
이상국 깨끗한 마음, 하얀 도화지
이영광 사물의 선택, 어떻게 운명으로 받아낼 것인가?
이영식 평범한 삶 속에서 삶의 희망을 읽게 해 주는 시인
이은봉 벽과 포장 사이
이재무 물의 빛, 꿈의 빛
이정록 어느 풍경이나 그 풍경의 혀가 있다
임성용 노동의 땀으로 꽃을 피우는 시인
장석남 결집과 통증 사이
장석주 열매를 따기 위해 키가 작으면 돌을 던져야 하는데
정일근 큰 산 악과 벌
정호승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그 한 마디 말을 하기까지
정희성 세월은 끝도 없이 오고 가지만, 아직도
지순 삶의 불씨, 삶의 희망들
천양희 너무 많은 입, 그 말을 듣는 귀를 갖는다는 것
최영미 씨앗 같은 말, 그것은 제 몸을 썩혀야 싹이 난다
최영철 참된 질서, 자연에게 배운다
하종오 고등어 살 속에 염장을 지르는 시인
함민복 자연의 섭리를 진실하게 바라보는 시인
펼처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