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시를 쓴다는 것이 내게는 무슨 의미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화장하지 않은 일상의 언어로

조선의 가난한 이들을 노래하고 싶은 노동자 입니다

감히 친구되기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