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순시인입니다. 

문학마실  8월 '이 달의 작가' 이신 임영석 시인께서 보내주신 

자료를 보고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저는 19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으로 '나무들은 입덧을 하고' '누추한 평화'가 있습니다.

웹진에 저의 시가 게재될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문학마실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매일 평화와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누추한 순례자

혹은 수도자라고 저는 믿습니다.

스스로 독자들과 만나고 싶은 시가 준비된다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문학마실에 소개해 주시고요.


2015. 8. 23. 지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