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기의 봄날  =

 

올봄엔~

아주 싱그러운 그림을 그려 놓을 거야.

오는 봄엔~

엄청 청정한 그림을 그려 놓을 거라고.

그런 그림을 그려놓고선

그 그림대로 살아 갈 거다.

올봄을

삶의 대전환기로 만들어 버릴 거라고!

 

~ 그 그림!

생각만 하고 있는데도

마음이 울렁울렁

가슴이 벌렁벌렁...

 

 

 

 

  -  추공  최영복  -

 대학에서  보건학을 가르치면서

엉뚱하게도  시에 관심이 있어서

당선도 되고 그랬구만요

잘 봐 주십시요.

 

저서는  인터넷  "최영복"  눌러보시고 ---

보건행정학 공중보건학 위행학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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