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재의 시집 『친구를 잊기 위하여』. 39년 교사 생활을 한 시인이 등단 후 펴내는 첫 시집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환재
저자 김환재는
· 본명 김재환
· 1954년 경북 의성 출생
· 경북대학교 사범대 국어교육과 졸업
· 39년 간 경북지역 중등교사 지냄
· 2001년 「작가정신」에 시 「친구를 잊기 위하여」로
작품 활동 시작
· 산문집 『사람은 얕고 강은 깊다』

목차

1부
010 친구를 잊기 위하여
012 개미 신문
014 로프공의 참선법
016 가을의 방어벽
017 광장
018 부엉이 나라
020 소 이야기
022 안개 마을
024 촛불이 달린다
026 폐광 마을 -귀향
028 폐광 마을 -부음
030 오래 전 항구, 후포
032 11월의 귀가
034 정전
036 김천역에서

2부
038 공룡능선 길
040 고개 마루 넘어서
042 남고비 신의 새, 욜
044 사막에 뜨는 별
046 홍고린 엘스의 염소
048 엉겅퀴
049 장백폭포 앞에서
050 붉은 동굴
052 벽을 잡은 담쟁이처럼
054 빈집
056 푸른 빈집
058 영일만 -누런 바다
060 영일만 -묵은 집은 없다
062 영일만 -폭우
064 새 -거창 추모공원에서

3부
066 울릉도 -첫눈
068 울릉도 -고래
070 울릉도 -나물 섬마을
072 울릉도 -눈 내리는 날의 나리촌
074 울릉도 -돌봉의 가을
076 울릉도 -새벽 동백
077 울릉도 -별
079 울릉도 -갈매기 집
080 울릉도 -섬에서 난 겨울
082 울릉도 -일몰
084 울릉도 -해국
086 울릉도 -일주

4부
088 리어카에 대한 기억
089 벚꽃 아래 앉아서 꿈꾸다
090 천리향 화분
092 가을 편지
094 가을밤
095 까치의 참선법
006 여기, 그림, 절규
098 문비
100 다림질
102 운제산 -참꽃 피는 마을
104 민둥산 억새

107 해설Ⅰ삶을 다해 모신 수신(修身)과 평천하(平天下)의 길 -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