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대구에서 활동하는 중견 여류시인의 세번째 시집.


목차

005 시인의 말

1부
011 반성
012 수마노
014 무릎의 계보
016 동굴
018 쥐새끼
019 패목牌木
020 조우
022 밀회
024 복사꽃을 빌리다
025 하현달 아래서 울다
026 능소화는 또 피어서
027 국어공부
028 엉덩이 전법
030 궁금하다

2부
033 지극히 소극적인 삶
034 억수, 라는
036 칼의 집
037 세신
038 당최 설명되지 않지만
040 네다바이
042 시인, 들
044 전원일기
045 봉림역
046 간절
049 목련, 그 피안
050 아득한 몸
051 관계
052 참, 미안타
053 이미 늦은 배웅
054 굴강의 기슭

3부
057 Cosmos
058 고양이처럼
060 순장의 역사
062 브리핑
063 꽃무릇 같으니라고
064 아름다운 것들의 행방
066 바람의 말
068 와중에
070 봄날은, 그렇다
072 그 후
074 애국가를 불렀다
076 무꽃을 보았다

4부
079 小寒에 꽃을 보다
080 돈오
082 접견하다 -2
084 연자蓮子
085 면목에 대하여
086 곁
087 點心
088 거조의 괘를 뽑다
089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090 그저,
091 딜deal
092 경을 치다
093 겁외사
094 그 나무에 걸리다
095 해인으로 가는 길
096 귀소

■ 해설 ∥ 고증식
097 우연히 만나고, 문득 깨닫고, 오래 두고 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