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작가회의 소개



(사)한국작가회의 울산광역시 지회는 작가회의 지회로서는 전국에서 제일 먼저 1996년 10월 19일 회원 30여명으로 창립되어 15세 나이인 지금까지 김태수 회장을 비롯하여 40여명의 회원들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환경문학제고교생백일장’을 열어 예비문학도들의 실력을 겨루는 장을 만들고 있으며 또한 주제 강연을 통해 깊이 있는 문학에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을 뿐 아니라 문학대축전 ‘생명․자연․환경 그리고 울산’, 작가회의 전국 시낭송회, 호영남문학인대회 2회 주관, 문학기행, 울산작가상 시상 등 굵직한 행사를 거의 매년 개최해 오면서 한국작가회의의 일원으로써 공업도시 울산의 문학애호가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연간집 ‘울산작가’를 발행하여 울산광역시지회 회원들의 작품으로 회원의 문학적인 성과를 보여주며 또한 회원들 간의 작품을 교류하는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 수필, 소설, 평론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들은 개인적인 작품으로서의 가치도 높지만 울산지역을 소재로 한 생생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