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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4 머리말 - 바로, 이 자리

<시>

7 강태규 / 하눌님이시여

9 고미숙 / 마늘밭

11 고희림 / 돌아오고 있다

14 권순자 / 폭포

15 권형하 / 들불

17 김다솜 / 거울

19 김미연 / 4월 이야기

21 김설희 / 집으로 가는 길

22 김소영 / 감자를 먹으며

23 김연복 / 손금 보기

26 김영애 / 민들레

27 김이숙 / 홍수

29 김재수 / 5월

31 김재순 / 동학교당에 간다

33 김주애 / 못 쓰는 풀

35 김차순 / 동학, 그 아름다운 꽃의 이름으로

37 김춘자 / 곡우

39 김희수 / 콩꽃이 피어날 때

41 남태식 / 담쟁이

43 남효선 / 오십천

45 문인수 / 겨울산

46 민병덕 / 인내천(人乃天)

47 박순덕 / 영운아재

49 박승도 / 초등학교 입학식날에

51 박래녀 / 한여름 이야기

53 박정구 / 저녁 노을

55 박찬선 / 弓弓 乙乙

57 박해자 / 임의 숨결

58 송영미 / 길에 묻다

59 신대원 / 연륜(年輪)

60 신순말 / 虛空을 민다

61 양해극 / 엄마의 노래

63 유재호 / 바람

64 윤현순 / 소파의 이별

65 이미령 / 추곡수매 하는 날

66 이상훈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67 이숙자 / 개망초

68 이순영 / 애기똥풀

70 이승진 / 체천

71 이영옥 / 대숲의 바람소리

73 이창한 / 이제사 가슴으로 오는 아픔

76 임술랑 / 民草

77 임연규 / 논두렁에 서서

78 장원달 / 상주 왕산 공원에서

80 조재학 / 강이 내게로 와서

82 조정숙 / 어느 축제장에서

84 최기종 / 사랑의 한계

86 최성익 / 은행동 은행나무

87 최순섭 / 하루살이의 천년

89 최형심 / 막다른 거울정원

91 황구하 / 굴레

93 황정철 / 멍에

94 김종인 / 개령농민항쟁(장시)